토-모임이 끝나고 제가만든 소형자동차를 타고갑니다.
자동차가 장난감처럼 아주작은데도 사람이 탈수있습니다.
고속도로에 많은 차들틈에 차가 작아서 잘 보이지도 않네요.
한참을 가는데 앞서가던 일행이 펑크가났는지 갓길에 차를 세워두었네요.
그차에 타고있던 2사람이 같이 타고가자고 합니다.
제차에 저까지 4명이 타고있어서 6명은 못탄다고 합니다.-----------------------------2,6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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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전날이라 시골 처가집에 걸어서 가는중입니다.
예전에 마누라와 걸어간 기억을 더듬어 어느마을에 도착합니다.
소변을 보려고 근처 학교 기숙사로 갑니다.
그곳에서 명절 음식을 장만하던 아는 아주머니를 만나 인사를 합니다.
그곳에 교복을 입은 여학생들도 보입니다.
처가집 가는길이 가물가물해서 마누라한테 핸드폰으로 전화를 합니다.
마누라가 개울가 옆 논둑길을 걸어가면 된다고 하네요.
동네에사는 아이들이 조금전에 그곳을 지나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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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때문인지 아주머니가 손에 갈구리를 들고 남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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