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랑 파파가
여행을 가신다기에
(TωT)
진작 말을 하지 당일 전날 알았다..것도 히로미상 덕부에
급하게 泊まる 할곳을 정하고
급하게 예약했다
예상치 못하게 돈이 나감 ㅠ_ㅠ
새벽같이 일어나
준비하고..(나 머리도 안감음;)
지하철로 야마노테 센에서 ㅂㅂ 했다
마마가 아침 사먹으라고 2000円주셨다 ㅠ_ㅠ
초 감동
(∩ω・。)ノシ バィバィ

이케부쿠로 역
이케부쿠로 역에서 5분거리인
한국관 (호텔이라고 써져있지만 여관이다;)
날씨는 최고였다
하지만 까마귀 울음소리는 최악
한국관에 짐을 놓고
아줌마가 주신2000円으로
데니즈에 갔다
데니즈는 24시간 패밀리 레스토랑 이다
여기 은근히 자주게 된다
(달리 갈때가 없어서..)
밥 먹는데
설희가 디즈니 랜드 너무 가고싶어 했다..
난 가고싶은 맘 별로 없었는데..
또 예상치 못하게 돈이 날라가네
(ノ_<。)
머리 감고
추리닝으로 길을 나섰다
솔직히 전철보다 버스타고싶었다
버스 타보고 싶다..
(*´·д·)
이게 있으니까
설희와 나는 마음이 후달렸다
결국 와버렸다 디즈니 랜드에..ㅠㅠ
장난해..?5800円???
아놔 존나 비싸 ㅅㅄㅂ
짜증 조낸 났다
그래도 어떻게..
일본 왔으니 함 와야지...
버스봐..
조낸 귀여어
이 아줌마 뭐야 ..?
예쁜 컵들
저기서 푸우 컵 룡이 선물로 줬다
곰탱이를 너무 좋아하기에..
꼬꼬마들이 드레스 입고다니길래
뭐야?
알고보니 프린세스 데이 였다..ㄷㄷㄷ
첫번째로 탄거
배를 타면서
정글북? 캐릭터를 보여주는것 같다
뭐라고 싸대는지 모른다
사람들이 재밌게 웃던대
나랑 설희는 닥치고 무표정
(-_-)
두번째로 탄거
이것도 배타고 가더니
세계캐릭터?이런거 보여주네
지루해 뒤지는줄
설희는 사진찍느냐 정신없길래
나도 막 찍어댔다
세번째로 탄거
이게 마지막으로 탔던거다
월요일 인데 사람 너무 많아서
2시간 기다리고 타야했다
이거 사람많길래 줄을 서서기다렸다
1시간 30분을 기다렸다
장난해?
이거 어린이용 청룡열차?
먹을거
지치고 배고프고..
맛있었던 피자
짜증만 가득으로 집으로 가다가
이젠 디즈니 열차냐..
잠자고 저녁먹으로 가는길에..
애견샵에 이런 고양이가 ㅠ_ㅠ
아이 예뻐
아 진짜 너무 예뻐
갖고가고 싶었다
저녁도 데니즈에서~
저 철판에 손디었다
(`Д´)
그리고 저거 주문할때 분명
2개 달라고 "후따쯔"
했는데
알바생이 하나만 갖다줬다
말이 통해야 따지지..
설희랑 나랑 세상구경
사진속의 저 여자는
정말..날 한순간에 ㅄ만든 여자
"아노...스미마.."
휙 가버림
뭐 물어보려고 했는데
들은체 만체도 안하고 갔다
설희에게 계속 저년 가다가 코깨져라
저주 걸었음
편의점에서 산 食べ物と飲み物
딸기막 맥주
완 전 음료수
짱구는 안하고
이런거 ..
너무 피곤해서 자빠져 잤다
나 디즈니 랜드 다신 안가
롯데월드가 짱인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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