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로그

순간포착. 윤서는 아빠가 공중으로 던져주면 붕 떳다가 물속에 빠지는 놀이를 좋아한다.

간이 미끄럼틀.

셀카로 찍으니 얼굴이 대문짝 만하게..


어른도 재미있는 미끄럼틀. 윤서는 무섭타고 안타고 버티는데 마지막 날에야 재미를 붙여서 어두워질때까지 탔다.



마지막날 밤. 영호씨네 딸 예진이와 윤서가 코코넛 마시고 있다. 나도 이날 생전 처음 먹어봤다.

이 글의 관련글
2주간 인기글
  • 경옥신부님 리허설드레스 초이스 및 가봉 (카틀레아 웨딩드레스) / 베리굿 웨딩플래너 한유진(HitPoint : 489point)
  • 보라카이신혼여행 신혼여행싸게가기 보라카이리조트...(HitPoint : 476point)
  • 항공권 예약 완료~!!!(HitPoint : 444point)
  • 답변-천도관광(HitPoint : 266point)
  • 광주웨딩홀,예식장,광주컨설팅,상무리츠(HitPoint : 144point)
  • 트랙백 주소 :: http://tostory.com/trackback/312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