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포착. 윤서는 아빠가 공중으로 던져주면 붕 떳다가 물속에 빠지는 놀이를 좋아한다.








간이 미끄럼틀.

셀카로 찍으니 얼굴이 대문짝 만하게..


어른도 재미있는 미끄럼틀. 윤서는 무섭타고 안타고 버티는데 마지막 날에야 재미를 붙여서 어두워질때까지 탔다.



마지막날 밤. 영호씨네 딸 예진이와 윤서가 코코넛 마시고 있다. 나도 이날 생전 처음 먹어봤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