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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사이판 날씨가 바람이 많이 불고 많이 덥지 않아 참 좋더군요. 그치만 햇살이 강해서 나시는 한번도 안입혔습니다.

    옷 챙겨가실때 참고 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부띠키에서 SPF50 되는 긴팔 슈트 상의 사서 입혔는데 ($29.9) 얼굴, 팔 다리는 그대로 하얗고 다리만 약간 탔습니다.

    바나나보트 썬크림 유아용 역시 $9.25 에 판매 합니다.

7. PIC 부띠키 내에 아디다스 샌들 $17.9 스피도 아쿠아슈즈 $14.9 둘다 13cm 정도 부터 사이즈 있습니다. 저렴하고 좋습니다.

8. PIC 내 튜브 바람 넣어 주는 곳 키즈 클럽 근처에 있습니다. 활용하시면 편리 합니다.

   (이것 저것 모르는 사항은 전화해서 물어보면 됩니다.

   처음엔 영어로 해서 조금 긴장했는데 나중엔 그냥 한국 스탭 바꿔달라고 했더니 참 편하더군요.)

9. PIC 골드카드라면 마젤란, 갤리, 씨사이드 그릴 외에도 수영장에서 점심에 주문해서 비치 체어에서 먹을 수 있습니다.

   대부분 모르셔서 돈내는건줄 알고 안드셨다고 하더군요.

10. 면세점은 일단 인천이 더 쌉니다. 버버리는 비슷하지만 폴로도 비싸고 화장품도 비싸고

     사이판. 쇼핑에서 마이너스 받았네요. (제기준)

11. 주로 오전에 물놀이 하면 오후에는 3~4시간씩 잡니다. 그 시간에 덩달아 자게 되는데 스파 괜찮습니다.

12. 유아(24개월 이하)는 골드카드가 안나와 대부분 돈을 내고 밥을 먹어야 하지만

     아이가 먹을거 있냐고 하면 대부분 무료로 줍니다. 저희는 $6~7 이라도 사서 먹일양으로 물었는데

     그냥 주겠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맛은 별로 없습니다.ㅡㅡ.)

     아이 먹을거 있냐고 한번쯤 물어보는거 좋은거 같습니다. (하물며 쥬스라도 한컵 공짜로 줍니다.)

13. PIC 생각보다 놀 거리 참 많습니다. 골고루 많이 돌아다니시고 이용하세요.

14. 마지막날 오기전 11시 반 정도에 어른들은 간단히 요기를 하시는게 낫습니다.

     비행시간이 늦어 배고픈데 공항에 먹을거리도 별로 없고 애플 쥬스 $4 이더군요.

15. 역시 마지막날 오기전 저녁에 활동은 자제하고 2~3시간 정도 어른, 아이 모두 자는게 좋습니다.

     공항에 대부분 2시간 반~3시간 전에 도착하는데 매우 피곤하고 아이는 졸려서 안고 있기 쉬우니

     아이 컨디션을 잘 맞춰서 잠을 미리 자는게 좋습니다.

     (그런데 꼭 이게 정답은 아니고 아이 습관에 맞추는게 좋습니다. 같이 갔던 분께서 2월 괌여행시 팁이라며 말씀해 주셔서

      저희는 유용하게 잘 활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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