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 감아도 봐주세요 ^.~" 괌으로 떠나기 전 인천공항

괌의 새벽 하늘. 아직은 전초전

"이제부터 시작이지요" 머리는 부스스 하지만 일찍 일어나 투어 일정을 기다리는 임요환.
"동생들은 언제 내려오는 거야!"

"아무것도 못 먹었다구요" 늦잠을 잔 덕에 쫄쫄 굶은 최연성. 아직 잠에서 덜 깬 듯.

뭔가 흥정 중인 박태민.

"어헛, 잘 보인다!" 키다리 덕 보는 최연성.

"사랑의 절벽"에서 일일 주례사(?)로 선정된 임요환

"형제"는 같은 곳을 바라보고, 부러운 듯 그 모습을 바라보는 박태민

"총 주장님은 소스제공 중"

"나도 소스제공" 그를 방해하는 최연성

"몸짱" 성학승, 프로게이머계의 "비"

"형제" 아직 잠이 덜 깼다. "잠깐" 최연성의 다리 감상(?)

어딜가나 단체 사진은 필수!!

"결혼 서약?" 사랑의 절벽 앞에 선 최연성과 김성제.

"형이랑 안 해!!" 토라진 김성제.

"그러지 말고 화 풀어~" "대략난감" 최연성.

"파란 하늘 아래" 화해한(?) 두 사람

"종을 7번 울리면 사랑이 시작된데요"

"이제 다른 데 가자!!"

"엽기 자유의 여신상" 앞에서 멋지게 폼 잡는 T1 식구들.

나란히 현지 모자를 구입한 두 사람은 누구?

바로 전상욱과 고인규

"여기 물 너무 깨끗해요" 좋아하는 박태민.

너무 더워 잠깐 휴식!!

요환장군 연성 제군 적진을 향해 조준하시오!!

"눈이 부셔요~" 박용욱, 멋진 배경으로 한 컷!

보기만 해도 시원한 임요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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